한글날 맞아 민속촌 찾은 시민들

정민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9 11:10:34
  • -
  • +
  • 인쇄

[무한뉴스] 한글날인 9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에 내린 비로 민속촌은 비교적 한산한 가운데 휴일을 즐기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눈에 띄었다.


한글날 연휴 가을 나들이 인파가 더해져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비해 민속촌은 입장 시 전자 출입 명부 작성과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하고 매시간 주요 관람객의 동선을 소독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한글날 맞이 '우리말 겨루기'와 '달고나쇼' 이벤트를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하며 관람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9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시민들이 민속촌 입구에서 출입명부를 작성하고 있다.
9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시민들이 민속촌 입구에서 출입명부를 작성하고 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