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안전교육강사회, 농촌테마파크서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정민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5 20: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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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농촌테마파크 국화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15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농촌테마파크 국화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다.

[무한뉴스] 용인시안전교육강사회는 15일 용인시 원삼면 농촌테마파크에서 가을 국화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용인시안전교육강사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과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용인시안전교육강사회 박재규 강사는 "심정지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며 "심폐소생술은 일상생활 중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육이니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응급처치 체험 교육은 농촌테마파크 가을 국화 전시회 기간인 오는 17일까지 원두막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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