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남도청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충청남도는 9일부터 20일까지 사회취약계층의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장애인 거주시설과 아동양육시설 내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된 식품 사용보관 여부, 조리장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여부,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준수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조리시설 내 식품용 기구등 세척살균 관리 여부, 보존식 보관의무 준수(집단급식소 신고 시설 한함),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다빈도 제공 간식류, 조리식품 등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식중독균 항목에 대한 검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장애인, 아동 등 사회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시설에 대해 안전한 식재료 사용과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등 시설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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