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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군농업기술센터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을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올해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총 7개 분야 44개 사업, 103개소 규모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27억 4300만원(국비 5억3700만원, 도비 2억9300만원, 군비 15억7900만원, 자부담 3억3400만원)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도기획분야 품목별 농촌지도사업 활력화 지원사업 △인력육성분야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지원 외 6개 사업 △생활자원분야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외 4개 사업 △작물환경분야 국산 맥아생산 및 가공상품화 기술보급 외 5개 사업이다.
또 △소득기술분야 저면매트 활용 분화류 양액재배 기술시범 외 5개 사업 △기후대응농업분야 고온기 채소류 안정생산 기술시범 외 11개 사업 △축산경영분야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시범 외 6개 사업이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신청서와 농지원부, 기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로 필요 서류가 상이할 수 있어, 신청 전 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사업별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국고보조 시범사업 신청자는 필수사항으로 ‘국고보조 시범사업 이해 및 실천사항’ 과정 온라인 교육을 시범사업 현지 심사 전까지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미수료 시에는 시범 사업 선정에서 제외된다.
올해 2월 초 사업 신청 농가에 대한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 음성군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지도 시범 사업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 확산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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