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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청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강릉시는 2026년도 농축산 4개 분야 총 121개 농업보조사업에 대해 오는 2월 4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강릉시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으로서 사업별 세부 조건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강릉시는 여러 사업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2026년 농업분야 보조 지원사업’안내 책자 1,000부를 제작하여 각 읍면동 주민센터와 농업인단체, 유관기관에 배부하여 농업인들이 효율적으로 보조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내책자에는 소형농기계지원사업 외 20개 사업(농정과), 양봉 육성지원사업 외 41개 사업(축산과), 저온저장시설 지원사업 외 18개 사업(유통지원과), 다목적농산물 건조기지원사업 외 38개 사업(기술보급과) 등 4개 부서의 지원사업이 총망라되어 있다
이번에 신청한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영농기 이전에 적기 공급, 조기 착공이 될 수 있도록 2월 중 강릉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최종 결정하여 통보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난해 가뭄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었던 농업인들이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영농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인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행정 처리를 위해 신청 기간을 통일하는 등 더 나은 농업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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