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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가야’ 공영자전거 확대 운영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김해시가 2일부터 타고가야 공영자전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시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공영자전거 확산을 위해 전기자전거를 기존 150대에서 50대를 더 늘려 총 200대를 운영한다.
대여소 또한 기존 30개소에서 장유, 진영, 주촌 등 10개소를 추가 확충해 총 40개소를 운영해 서비스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타고가야 공영자전거는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요금은 기본 30분 이용에 500원, 추가 10분당 2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기기 무단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앱상에 반납 장소로 표시된 대여소의 거치대에만 기기를 반납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벌금 2만 원과 이용 정지 등의 제재가 따르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정운호 교통정책과장은 “공영자전거 확산을 통해 서비스 지역 불균형과 이용 불편을 해소해 타고가야 공영자전거가 시민에게 더욱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전거 이용 시에는 안전모 착용이 의무사항인 만큼 시민들께서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안전하게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대표 누리집과 고고가야 포털을 참고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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