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터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 문화를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함께 사는 세상, 함께 여는 마음’ 특별전을 개최한다.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학생들의 시선으로 표현한 장애공감 작품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특별전은 그림과 영상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사회 방문객들이 장애와 공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시는 장애를 누군가의 특별한 모습이 아닌 우리 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삶의 한 모습으로 바라보는 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작품에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과 배려와 존중의 마음이 담겨 있다.
전시 작품은 그림 부문과 영상 부문 수상작으로 구성되며 교육원을 방문하는 학생·학부모·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이번 특별전이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시선과 진심 어린 메시지가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에 공감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