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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폐기물 배출 홍보물.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공주시는 이달부터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시 기존의 스티커 구입 및 누리집 신청 방식에 더해 모바일 앱 ‘여기로’를 통한 배출 신고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대형폐기물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모바일 간편 신청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배출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여기로’ 모바일 앱을 이용한 배출 절차는 ▲앱 회원가입 ▲배출 품목 검색 ▲배출 일자 선택 및 수수료 결제 ▲문자로 배출 번호 확인 ▲배출 번호 기재 후 지정된 장소에 배출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냉장고, 세탁기, 텔레비전, 에어컨 등 대형 가전제품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여기로’ 앱 또는 콜센터 를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통한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서비스 시행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적극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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