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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군청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인제군은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월 23일까지 관내 관광안내표지판에 대한 전수 점검 및 보수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에 설치된 관광안내표지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훼손되거나 노후된 표지판, 표기 내용이 부정확한 표지판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인제군은 ‘대한민국 스위스 인제’를 모토로 관광객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관광 기반 관리와 점검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전수 점검 역시 이러한 관리 차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관광객들이 목적지를 보다 쉽게 찾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관광안내표지판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기본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세심한 점검과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대한민국 스위스 인제’에 걸맞은 관광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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