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6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장애가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영화동 행정복지센터, 수원시 아동돌봄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연무사회복지관,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상자의 생활실태와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신체장애와 질환으로 안정적인 근로가 어렵고 어린 자녀를 홀로 양육하는 대상자의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부담을 살펴보고, 채무·생계 문제를 비롯해 일자리 연계, 자녀 양육 지원 등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영화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대상자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사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