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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시민과 함께하는 창작영화제 참석한 강상태 의장 |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성남시의회는 22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린 ‘제5회 시민과 함께하는 창작영화제’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작품을 준비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성남예총이 주최하고 성남영화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영화제는 지역 영화인들이 만든 작품을 시민과 함께 관람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박명숙 궁중컬렉션’ 한복·중세 드레스 패션쇼가 펼쳐졌으며, 2부에서는 가족 간의 사랑과 존중, 배려를 담은 창작영화 ‘가족여행’이 상영됐다.
강상태 의장은 “영화는 혼자 볼 수 있어도 영화제는 함께 봐야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정성껏 만든 이야기가 스크린을 넘어 시민을 만나고, 관객이 웃고 공감하며 생각을 나눌 때 한 편의 영화는 더 큰 이야기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상영된 ‘가족여행’이 가까이 있어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도 시민이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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