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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의회 도시복지위원회, 새해 첫 현장 방문 |
[무한뉴스=양현명 기자] 강북구의회 도시복지위원회가 지난 1월 21일 강북구 구립아람하나어린이집을 방문하며 새해 첫 공식 현장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심재억 위원장, 정초립 부위원장, 노윤상·유인애·이상수·최치효·최미경 위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복지국 관계 공무원들도 동행해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을 함께 공유했다.
위원들은 먼저 ‘2025년 영유아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기 사용을 무조건 제재하기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탐구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위원들은 장기적인 관찰과 1:1 학부모 상담을 통해 디지털 기기가 단순한 영상 시청을 넘어 표현과 소통의 도구로 자리 잡은 교육적 성과에 주목했다. 이어 현장의 보육 교사들을 격려하며,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춘 안전한 디지털 경험이 지속되도록 시설의 내실 있는 운영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심재억 도시복지위원장은 “단순한 제한을 넘어 아이들이 미래 환경에 주도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선도적인 보육 모델을 확인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역량을 건강하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보육 환경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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