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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외화번역가 이미도 초청 목요특강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울진군은 오는 6월 18일 오후 5시 왕피천 문화관에서 국내 대표 외화번역가 이미도 작가를 초청해‘영화가 위대한 이유’를 주제로 제36회 울진군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이 작가는 많은 이들이 영화가 끝난 뒤 엔딩크레딧에서 한 번쯤은 보았을‘번역 이미도’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국내 대표 외화번역가로‘반지의 제왕’,‘쿵푸팬더’,‘슈렉’등 다수의 유명 외화 번역에 참여해왔다.
또한 다양한 저술 활동을 통해 영화와 언어가 지닌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힘써왔다.
이번 특강에서는 영화와 언어를 통해 호기심·상상력·창의력·혁신력을 키우고, 일과 삶에 창조적 변화를 이끄는 방법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영화 속 다양한 표현을 바탕으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창의적 사고를 증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최근 K-콘텐츠 열풍과 함께, 영화는 문화와 삶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이번 강연을 통해 영화와 언어가 주는 새로운 시각을 경험하시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올해 목요특강에 꾸준히 참여하여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연말에 우수 참여자(개인 및 기관·단체)를 선정해 군수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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