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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사진 |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9일, 삼일공업고등학교에서 지난해에 이어녪수원발명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61회 발명의 날’을 기념하여 수원교육지원청 부설 발명교육센터 2개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발명교육센터 재학생을 비롯해 지역 초‧중‧고 학생, 학부모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
‘발명의 날’은 세계 최초의 강우량 측정기인 측우기가 1441년(세종 23년) 5월 19일 발명된 것을 기념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발명의 중요성을 알리고 창의적 발명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학생 발명품 전시 ▲발명 동아리 체험 부스 ▲학생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발명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발명문화 확산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수원발명페스타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발명의 가치와 즐거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발명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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