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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계용 과천시장,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 현충탑 참배로 시작 |
[무한뉴스=손성기 기자] 신계용 과천시장은 7월 1일 오전 9시 과천시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하며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되새기고,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새로운 시정을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배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제10대 과천시의회 의원 7명(유부임, 황선희, 이주연, 김동진, 최지희, 지태훈, 김동현), 박금애 전몰군경유족회장, 이강헌 전몰군경미망인회장 등 보훈단체 회원과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례에 이어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과천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깊이 새긴다”라며, “민선 9기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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