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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13일 본원 다목적 강당 및 잔디나무놀이터에서 관내 3~5세 유아 및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가족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의 활주로, 종이비행기로 비상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유아의 과학적 탐구 역량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고, 가족 간의 따뜻한 정서적 유대감과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이자 기네스북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위플레이’ 전문 강사진이 참여했다.
행사는 화려한 종이비행기 공연을 시작으로 종이비행기 접기 및 날리기 체험, 포토타임, 사인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인천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가족특별체험은 대한민국의 하늘길을 여는 인천공항을 품은 도시인만큼, 인천의 아이들이 비행기를 매개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가족 공동체가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유아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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