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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영양 삼계탕 나눔 행사 |
[무한뉴스=정충근 기자]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12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 등 7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성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에이티이, 양성농협의 후원으로 양성면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지역 연계 행사로 진행됐으며 ㈜에이티이는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영양삼계탕 나눔 사업에 매년 100만 원씩 후원하고 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양성면 새마을 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함께 모여, 정성 들여 준비한 삼계탕과 반찬, 과일 등을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남성우 위원장은 “기후 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만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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