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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5층 나눔곳간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4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5층 나눔곳간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4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해 만든 밑반찬을 어려운 이웃에게 매달 한 번 전달하는 활동이다.
이는 취약계층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안부를 확인하고자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홀로 생활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더욱 정성을 기울였다.
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 4종과 제철 과일을 포장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 건강 상태를 살폈다. 또한 반찬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따뜻한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돌봄 역할도 해냈다.
김미정 동장은 “가정의 달 5월은 가족 소중함과 이웃 간 정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시기”라며 “매달 정성 가득한 반찬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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