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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주군 나눔온도 145도 기록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영빈토건·두성건설에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마지막 날 성주군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궜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주’ 라는 슬로건으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들과 함께 2개월간 집중 모금을 시작해 1월말 기준 목표액인 2억 원을 훨씬 초과한 2억 9천만을 모금했다.
기부자 중에는 최연소자는 김채원, 김도경 남매로 해마다 성주군청을 방문해 일년간 용돈을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탁하고 있으며, 관내 11개 공공․민간․가정어린이집 원아들도 200여개의 저금통을 기탁하며 기부에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의 민간단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금기탁이 활발히 이어졌으며, ㈜엠테크에서 1,500만원. 영진토목에서 1,000만원, 해동기술개발공사· 삼성정공· 동남건설· 세화화이텍· ㈜마루조경에서 각500만원 등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기부가 이어져 지역 복지재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지속가능한 나눔기반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현금기부뿐 아니라 쌀, 돼지고기, 김치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현물기탁도 해마다 이어지며 취약계층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지원으로 연결했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1월 31일 종료되지만 저출생 모금, 착한캠페인(착한가게, 착한일터, 착한가정, 착한펫)등 모금은 지속된다. 모금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연계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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