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해시 부원동, 김해문화의집 「2024년 작품발표회」 개최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김해문화의집 자원봉사회(회장 조숙희)에서 주관하는 '제18회 김해문화의 집 작품발표회'가 지난 4일 부원동 소재 김해문화의집에서 지역 주민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작품발표회는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댄스스포츠, 하모니카, 라인댄스, 통기타, 노래교실 등 총 6개 팀의 공연이 펼쳐졌고 캘리그라피, 민화, 서예, 천아트 등 총 4개 강좌 수강생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문화의집은 1996년 12월 전국에서는 두 번째, 지방에서는 최초로 문을 열어 현재 12개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00여명이 이용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체험과 평생학습의 공간 및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조숙희 김해문화의집 자원봉사회장은 “수강생들의 열정과 정성이 깃든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작품전시 및 발표회를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관람하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 작품발표회를 위해 애써주신 문화강좌 강사님들과 회원님들 그리고 자원봉사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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