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의회, 2026년 을지연습 주요 현장 참관

양현명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1 17: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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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청 훈련 현장 찾아 전시·재난 비상대응체계 확인
▲ 2026년 을지훈련 참관, 미추홀구청 대회의실

[무한뉴스=양현명 기자]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8월 19일, 미추홀구청에서 실시된 2026년 을지훈련 주요 현장을 찾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비상대응체계와 훈련 운영 상황을 살펴봤다.

이번 참관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훈련의 주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지방정부의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진구 의장을 비롯한 미추홀구의회 의원들은 구청장을 비롯한 미추홀구청 관계 공무원,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시 전환 절차와 비상대응체계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전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 및 종합상황실 운영 현장을 참관했다.

김진구 의장은 “을지훈련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각 기관의 역할과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미추홀구의회도 지역 안보와 주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비상대응체계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추홀구의회는 이번 을지훈련 현장 참관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비상대응체계와 훈련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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