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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 구민의 눈으로 지역 매력 알린다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31일 동대문구청에서 제5기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대문구의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며 구정 홍보에 힘써온 동대지기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반기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대지기’는 ‘동대문구’와 ‘등대지기’의 합성어로, 구정 소식과 행사, 지역 명소 등을 직접 방문·취재한 뒤 개인 SNS를 통해 알리는 동대문구 SNS 서포터즈다.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 활동과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는 참여자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제5기 동대지기 15명은 지난 3월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매월 미션 주제와 자유주제를 중심으로 동대문구 곳곳의 다양한 현장을 취재해 콘텐츠로 제작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지역 명소와 주요 축제·행사 등을 중심으로 현장 취재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직접 경험한 내용과 서포터즈만의 시선·아이디어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동대문구의 다양한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알릴 방침이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상반기 동안 동대문구 곳곳을 찾아 지역의 다양한 소식과 매력을 알려주신 동대지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동대지기만의 시선과 아이디어가 담긴 콘텐츠를 통해 동대문구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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