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터 |
[무한뉴스=손성기 기자]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군포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별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실질적인 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진학 전문 현직 교사 및 전문 컨설턴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1:1 맞춤형 밀착 상담으로 진행된다. 주요 상담 내용은 청소년들의 소질과 적성을 찾는 진로 탐색을 비롯해 복잡해진 대입 준비 전략 수립, 효과적인 학습 습관 개선 등 진로·진학과 관련된 심층적인 고민 해결에 중점을 두었다.
2026년도 상담 과정은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방학 중 평일에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군포시 수리산로 112) 상담실에서 집중 운영된다.
상담 신청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1일까지 접수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총 165명을 대상으로 전년대비 110% 확대해서 운영할 예정이나 워낙 인기가 좋아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 내 QR코드를 스캔하여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상세 일정과 회차별 신청 절차는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혜진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청소년 시기의 1:1 진로상담은 개인의 자기이해와 미래 꿈을 설계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된다”라며, “2026년에도 다각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포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굳건히 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