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지유스센터, 스포츠스태킹 활동 '오르락내리락' 프로그램 운영

양복규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0 19:08:27
  • -
  • +
  • 인쇄
스포츠스태킹으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20260810100718-49164][무한뉴스=양복규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지유스센터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스태킹을 체험하는 '오르락내리락'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취미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경기 방식에 맞춘 실습과 게임을 통해 스포츠스태킹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개인전 3-6-3 사이클 경기 ▲단체전 더블 경기 ▲팀 대항 릴레이 경기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경기와 미니 대회에 참여하며 스포츠스태킹의 재미를 느끼고 협동심과 성취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한 3일간의 집중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스포츠스태킹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전용 활동 공간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송경미 양지유스센터 센터장은 “스포츠스태킹은 성장기 청소년의 집중력과 순발력, 민첩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가문화를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유스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