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2026 부패방지 교육 및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양현명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0 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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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에 참석한 강남구의회 의원들_윗줄 우측 네 번째 이재진 의장, 우측 세 번째 강현섭 운영위원장, 아랫줄 우측 세 번째 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 좌측 첫 번째 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

[무한뉴스=양현명 기자] 강남구의회는 지난 8일 오후 구의회 7층 열린회의실에서 전체 의원 및 구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교육 및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먼저 진행된 부패방지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김종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이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과 청렴 마인드 확립을 주제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직장 내 갑질예방 등의 내용을 강의했다.

이어진 장애인식 개선 교육에서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 개선 교육 전문강사인 이미영 바꿈교육원 원장이 장애에 대한 차별과 편견 없는 정책수립과 직장문화 조성을 주제로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우리 생활 속 장애인 편의시설의 접근성에 대한 이해 ▲장애의 다양성에 대한 존중 등의 내용을 강의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재진 의장·김현정 부의장·강현섭 운영위원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오온누리 복지문화위원장·복진경 의원·이동호 의원·이상애 의원·김진경 의원·김윤희 의원·한성순 의원·이종원(나 선거구)의원·김영민 의원·김지웅 의원·염희옥 의원·황태현 의원·이종원(마 선거구)의원·고은진 의원·배근희 의원·은명주 의원·노미진 의원이 참석해 조직 내 청렴문화 조성 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마치며 이재진 의장은“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육 및 실천을 통해 청렴한 지방의회 풍토를 조성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며“앞으로도 의원과 직원들의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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