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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설맞이 복지시설 방문으로 ‘작은 나눔․큰 행복’ 실천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경북교육청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9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방문은 ‘작은 나눔! 큰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9일 예천군에 있는 예천사랑마을을 시작으로 성주․고령․구미․김천 지역의 노인요양시설과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 일정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예천사랑마을(9일), 가나안요양원(10일_성주), 대창양로원(10일_고령), 금오종합사회복지관(구미_12일), 월명성모의집(김천_12일) 등 5개 기관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시설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입소자와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온정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복지 증진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경북교육청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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