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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교육 세미나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서정인)는 지난 18일 영남대학교 건설관 세미나실에서 ‘환경교육 시안 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센터 운영진 4인과 위촉 강사 4인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센터 환경교육 운영 방향 소개 ▲센터 제작 교안 시안 및 학생 참여 활동 가이드라인 안내 ▲강사 수정안 시연 ▲교안 개선을 위한 종합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센터의 향후 환경교육 운영 방향과 센터에서 제작한 교안 시안 및 학생 참여 활동 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 이후 위촉 강사들이 각자 수정·보완한 교안을 바탕으로 강의 시연을 진행했으며, 종합 토의를 통해 수정·보완한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교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강사별 강의 역량과 특성을 고려해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센터 운영진과 위촉 강사 간 활발한 논의가 이어지며 환경교육의 방향과 교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센터는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해 교안을 보완하고, 오는 9월부터 하반기 환경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하반기에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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