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남도는 이달 말까지 도내 소와 염소 사육농가 1만 4791호, 47만 8000두에 대한 백신항체 형성 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는 도내 농가 267호에 사육중인 가축이 대상이며 농가당 5두를 샘플로 활용한다.
도 관계자는 “검사결과 항체양성률이 법정 기준치미만으로 확인되는 농가는 추가 확인검사 결과에 따라 과태료 부과할 방침이다”며 “추가접종, 1개월 후 재검사 등 특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검사는 도내 농가 267호에 사육중인 가축이 대상이며 농가당 5두를 샘플로 활용한다.
도 관계자는 “검사결과 항체양성률이 법정 기준치미만으로 확인되는 농가는 추가 확인검사 결과에 따라 과태료 부과할 방침이다”며 “추가접종, 1개월 후 재검사 등 특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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