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당진시보건소는 결핵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자 결핵감염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재가 와상노인 등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했다.
결핵 발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 노인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주·야간복지센터 21개소 6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실시한 이번 무료 검진은 흉부엑스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해 유소견자의 경우 당일 객담 검사까지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진단을 진행했다.
또한, 결핵검진 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결핵 예방을 위한 손씻기, 기침예절 등을 교육해 결핵환자에 대한 낙인, 소외감 방지 및 노인들의 결핵예방 인식개선에도 힘썼다.
검진결과 결핵으로 진단되면 주기적인 진료 및 복약을 통해 치료 완료시까지 복약중단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로 치료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기침 등 전형적인 결핵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결핵 제로 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결핵 관리 사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결핵 발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 노인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주·야간복지센터 21개소 6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실시한 이번 무료 검진은 흉부엑스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해 유소견자의 경우 당일 객담 검사까지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진단을 진행했다.
또한, 결핵검진 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결핵 예방을 위한 손씻기, 기침예절 등을 교육해 결핵환자에 대한 낙인, 소외감 방지 및 노인들의 결핵예방 인식개선에도 힘썼다.
검진결과 결핵으로 진단되면 주기적인 진료 및 복약을 통해 치료 완료시까지 복약중단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로 치료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기침 등 전형적인 결핵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결핵 제로 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결핵 관리 사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