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공주시는 초등돌봄교실 아동비만예방사업인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맞벌이나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초등돌봄교실과 연계해 추진되며 신관초등학교와 중동초등학교 등 2개 학교 1~2학년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방과 후 돌봄교실에 스포츠 등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주 1회, 총 25회차로 운영된다.
특히 전통놀이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운 체험교육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미각체험 등 흥미유발 놀이형 영양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는 FC 공주시축구협회, 공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향숙 건강과장은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을 통해 아동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습관 형성에 노력할 예정”이라며 “공주시 특성에 맞춘 초등학교 비만예방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맞벌이나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초등돌봄교실과 연계해 추진되며 신관초등학교와 중동초등학교 등 2개 학교 1~2학년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방과 후 돌봄교실에 스포츠 등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주 1회, 총 25회차로 운영된다.
특히 전통놀이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운 체험교육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미각체험 등 흥미유발 놀이형 영양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는 FC 공주시축구협회, 공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향숙 건강과장은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을 통해 아동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습관 형성에 노력할 예정”이라며 “공주시 특성에 맞춘 초등학교 비만예방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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