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아산시가 오는 18일부터 추석 전까지 2020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을 시작한다.
시는 코로나19 고용·노동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기업과 노동자의 노동소외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시는 다수 밀집지역이면서 시 외곽의 이동상담 미실시 아파트 지역을 올해 상담장소로 지정했다.
상담일정은 대주, 벽산 늘푸른, 신창 코아루, 주은, 중부 팬더, 친오애, 코아루 에듀파크, 한남 프레시앙 등 8곳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다.
시는 코로나19 고용·노동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기업과 노동자의 노동소외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시는 다수 밀집지역이면서 시 외곽의 이동상담 미실시 아파트 지역을 올해 상담장소로 지정했다.
상담일정은 대주, 벽산 늘푸른, 신창 코아루, 주은, 중부 팬더, 친오애, 코아루 에듀파크, 한남 프레시앙 등 8곳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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