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SK로 옹벽 등 9곳에 ‘도시구조물 벽면입체녹화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및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인공 구조물 벽면에 덩굴성 식물을 식재하는 것이다.
식물 식재 공간을 입체적으로 확대해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흡착하며 시각적 청량감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시는 SK로 옹벽 등 9곳 500m 구간에 폭 0.3m 보도포장을 걷어내고 녹지공간을 확보해 담쟁이덩굴 등 8254본을 심었다.
시 관계자는 “도시구조물에 벽면 녹화를 하면 없는 것보다 약 30% 정도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결과도 나왔다”며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녹지를 확보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및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인공 구조물 벽면에 덩굴성 식물을 식재하는 것이다.
식물 식재 공간을 입체적으로 확대해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흡착하며 시각적 청량감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시는 SK로 옹벽 등 9곳 500m 구간에 폭 0.3m 보도포장을 걷어내고 녹지공간을 확보해 담쟁이덩굴 등 8254본을 심었다.
시 관계자는 “도시구조물에 벽면 녹화를 하면 없는 것보다 약 30% 정도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결과도 나왔다”며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녹지를 확보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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