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천안시도서관은 16일부터 북스타트 책꾸러미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천안시두정도서관이 주관하는 ‘북스타트 사업’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지원으로 운영되는 한시적 택배서비스이다.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 영유아들의 독서를 장려하기 위한 이번 서비스는 북스타트, 북스타트 플러스, 북스타트 보물상자로 나뉘어 연령대별로 다양하게 구성된 그림책 등을 제공한다.
책꾸러미 택배서비스는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도서관 회원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 담당자 메일로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두정도서관이 주관하는 ‘북스타트 사업’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지원으로 운영되는 한시적 택배서비스이다.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 영유아들의 독서를 장려하기 위한 이번 서비스는 북스타트, 북스타트 플러스, 북스타트 보물상자로 나뉘어 연령대별로 다양하게 구성된 그림책 등을 제공한다.
책꾸러미 택배서비스는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도서관 회원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 담당자 메일로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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