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충주시가 저출산 고령화사회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다자녀 우대카드’의 신규 가맹업소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자녀 우대카드는 다자녀 양육에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다자녀 가정을 우대하는 사업이다.
2자녀 이상 출산가정은 도내 농협 전 지점을 통해 우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막내아이 기준 만 12세까지 가맹업소 이용 시 우대 할인을 해 준다.
다자녀 우대카드 가맹점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율적 혜택 금액을 신청하면 되고 업소를 이용한 다자녀가구에게 대금 결재 시 우대금액을 할인해 주면 된다.
시는 가맹점이 자발적으로 자체적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저출산대책의 사회공헌에 기여하고 다자녀 혜택을 제공하는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이 늘어날수록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다자녀 가정이 우대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가맹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자녀 우대카드는 다자녀 양육에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다자녀 가정을 우대하는 사업이다.
2자녀 이상 출산가정은 도내 농협 전 지점을 통해 우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막내아이 기준 만 12세까지 가맹업소 이용 시 우대 할인을 해 준다.
다자녀 우대카드 가맹점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율적 혜택 금액을 신청하면 되고 업소를 이용한 다자녀가구에게 대금 결재 시 우대금액을 할인해 주면 된다.
시는 가맹점이 자발적으로 자체적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저출산대책의 사회공헌에 기여하고 다자녀 혜택을 제공하는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이 늘어날수록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다자녀 가정이 우대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가맹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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