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남교육청은 2019회계 결산 결과 불용율 0.97%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국 2위, 도단위 교육청에서 1위를 했다불용율은 예산의 집행상황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척도로 예산액에서 집행액과 이월액을 제외한 금액비율로 집행잔액을 의미한다2018년 회계연도 불용율 1.46%로 전국 2위에 이어 올해 최저수준의 불용율을 나타냈다.
충남교육청 불용율이 1% 이내로 진입한 것은 처음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2019년 충남교육청 예산은 약 4조 3,977억원으로 역대 최고의 규모이며 집행액 역시 4조 714억원으로 역대 최고의 집행실적을 거뒀다.
이러한 적극적인 예산 집행은 최근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는 데 일정한 역할을 했다교육청은 교육재정의 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리대상을 전체 예산사업으로 확대해 교육청과 산하기관의 2,964개 세부사업에 대해 일일 집행상황을 점검하는 등 적기집행을 유도했다.
또한 불가피하게 과다 불용이 예상되는 사업은 추경편성 시 과감하게 조정했다.
최한규 재무과장은 “교육청 예산을 적기에 집행해 교육성과를 극대화하고 예산 낭비 요인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 재정 운용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전국 2위, 도단위 교육청에서 1위를 했다불용율은 예산의 집행상황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척도로 예산액에서 집행액과 이월액을 제외한 금액비율로 집행잔액을 의미한다2018년 회계연도 불용율 1.46%로 전국 2위에 이어 올해 최저수준의 불용율을 나타냈다.
충남교육청 불용율이 1% 이내로 진입한 것은 처음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2019년 충남교육청 예산은 약 4조 3,977억원으로 역대 최고의 규모이며 집행액 역시 4조 714억원으로 역대 최고의 집행실적을 거뒀다.
이러한 적극적인 예산 집행은 최근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는 데 일정한 역할을 했다교육청은 교육재정의 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리대상을 전체 예산사업으로 확대해 교육청과 산하기관의 2,964개 세부사업에 대해 일일 집행상황을 점검하는 등 적기집행을 유도했다.
또한 불가피하게 과다 불용이 예상되는 사업은 추경편성 시 과감하게 조정했다.
최한규 재무과장은 “교육청 예산을 적기에 집행해 교육성과를 극대화하고 예산 낭비 요인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 재정 운용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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