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새마을회, 생산적 일손봉사 실천으로 코로나19 극복 앞장서

최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4 09: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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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새마을회, 생산적 일손봉사 실천으로 코로나19 극복 앞장서
[무한뉴스] 옥천군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3일 군서면 딸기 농가를 찾아 생산적 일손봉사 실천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날 일손봉사는 지난 5월 25일 옥천군 새마을회와 군서면 은행리가 1사 1일손봉사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첫 봉사활동이다.

이날 딸기 농가를 방문한 새마을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딸기 모 비닐 제거 작업 등을 통해 농가의 부족한 인력에 큰 도움을 줬다.

강정옥 옥천군 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의미 있는 일손봉사 활동에 새마을회가 힘을 보태겠다”며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계속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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