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서천군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지난 26일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34가구에 정성껏 만든 밑반찬과 물김치를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말벗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솔바람반찬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김치, 고등어조림, 제육볶음, 갈치젓갈 등 밑반찬을 만들었다.
봉사단원들과 공동체 회원들, 그리고 기산면 직원들은 직접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 살피며 반찬을 전달했다.
노기래 후원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반찬 나눔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봉사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솔바람반찬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김치, 고등어조림, 제육볶음, 갈치젓갈 등 밑반찬을 만들었다.
봉사단원들과 공동체 회원들, 그리고 기산면 직원들은 직접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 살피며 반찬을 전달했다.
노기래 후원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반찬 나눔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봉사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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