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4-H연합회는 29일 헌혈캠페인으로 모은 헌혈증서 50장을 충북대학교 병원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헌혈캠페인은 청주시4-H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마스크착용, 손소독, 체온측정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이번 헌혈증서 기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헌혈 참여자가 줄고 혈액 수급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어 힘이 되고자 동참했으며 충북대학교 병원에 기부한 헌혈증서는 소외계층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주시4-H연합회는 만39세 주로 청년농업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덕·노·체의 4-H이념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모토로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청주시4-H연합회 권명중 회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혈액수급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장기적으로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헌혈캠페인은 청주시4-H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마스크착용, 손소독, 체온측정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이번 헌혈증서 기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헌혈 참여자가 줄고 혈액 수급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어 힘이 되고자 동참했으며 충북대학교 병원에 기부한 헌혈증서는 소외계층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주시4-H연합회는 만39세 주로 청년농업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덕·노·체의 4-H이념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모토로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청주시4-H연합회 권명중 회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혈액수급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장기적으로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