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이용자들로부터 폭행·폭언 등에 시달리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한 대응 매뉴얼이 나왔다.
청주복지재단은 복지종사자의 위험예방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안전보호체계 구축사업인 ‘함께 가드림’의 일환으로 ‘사회복지 종사자 안전을 위한 위기관리 실무 매뉴얼’을 제작·발간했다.
‘사회복지 종사자 안전을 위한 위기관리 실무 매뉴얼’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제작됐으며 사전예방을 위한 환경 구축, 법적 대응요령과 대응체계, 폭력피해 발생 후 지원사항 등을 4장으로 나눠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부록으로 종사자 위기대응을 위한 기관의 필수조치 체크리스트·위기에 대한 예방전략 체크리스트·외상 후 스트레스 진단척도 등을 실었으며 범죄신고와 법률상담, 정신건강상담 등을 할 수 있도록 긴급연락처도 수록했다.
‘사회복지 종사자 안전을 위한 위기관리 실무 매뉴얼’제작에는 김경희 꽃동네대학교 교수와 안종태 청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편집위원을, 박재성 법률사무소 직지 변호사·손정우 충북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전문자문을 맡았으며 청주시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에 근무 중인 13명의 실무자들이 실무자문에 참여했다.
청주복지재단은 복지종사자의 위험예방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안전보호체계 구축사업인 ‘함께 가드림’의 일환으로 ‘사회복지 종사자 안전을 위한 위기관리 실무 매뉴얼’을 제작·발간했다.
‘사회복지 종사자 안전을 위한 위기관리 실무 매뉴얼’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제작됐으며 사전예방을 위한 환경 구축, 법적 대응요령과 대응체계, 폭력피해 발생 후 지원사항 등을 4장으로 나눠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부록으로 종사자 위기대응을 위한 기관의 필수조치 체크리스트·위기에 대한 예방전략 체크리스트·외상 후 스트레스 진단척도 등을 실었으며 범죄신고와 법률상담, 정신건강상담 등을 할 수 있도록 긴급연락처도 수록했다.
‘사회복지 종사자 안전을 위한 위기관리 실무 매뉴얼’제작에는 김경희 꽃동네대학교 교수와 안종태 청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편집위원을, 박재성 법률사무소 직지 변호사·손정우 충북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전문자문을 맡았으며 청주시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에 근무 중인 13명의 실무자들이 실무자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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