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제천시는 최근 반려견 인구의 증가와 산책 중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6월 한 달간 8개 읍·면을 순회하며 173마리에 대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번 접종은 시에서 공수의사를 동원해 읍면을 통해 사전 신청한 동물 소유자와 당일 현장에 직접 개를 데리고 온 소유자 모두 무료로 실시했으며 이번 접종에서 누락된 개체는 올 하반기 추가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 시민은 “예방접종의 필요성은 잘 알고 있었지만 동물병원이 시내에 있다 보니 강아지를 데리고 가기 힘들었는데 직접 찾아와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이런 좋은 시책은 계속 추진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견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너구리 등 야생동물의 체내에 주로 존재하며 집에서 기르는 개와 고양이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광견병에 걸린 동물이 사람을 물었을 때 감염 동물의 침 속에 있던 바이러스를 통해 전염된다.
시 관계자는 “가정에서 기르는 2개월 이상의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 달라”며 “반려견과 외출할 때에는 목줄 및 인식표를 착용하고 배변봉투를 챙기는 등 사람과 동물 모두를 위한 에티켓을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매년 잊지 말고 보강접종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접종은 시에서 공수의사를 동원해 읍면을 통해 사전 신청한 동물 소유자와 당일 현장에 직접 개를 데리고 온 소유자 모두 무료로 실시했으며 이번 접종에서 누락된 개체는 올 하반기 추가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 시민은 “예방접종의 필요성은 잘 알고 있었지만 동물병원이 시내에 있다 보니 강아지를 데리고 가기 힘들었는데 직접 찾아와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이런 좋은 시책은 계속 추진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견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너구리 등 야생동물의 체내에 주로 존재하며 집에서 기르는 개와 고양이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광견병에 걸린 동물이 사람을 물었을 때 감염 동물의 침 속에 있던 바이러스를 통해 전염된다.
시 관계자는 “가정에서 기르는 2개월 이상의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 달라”며 “반려견과 외출할 때에는 목줄 및 인식표를 착용하고 배변봉투를 챙기는 등 사람과 동물 모두를 위한 에티켓을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매년 잊지 말고 보강접종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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