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농한기를 이용한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추가로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오는 7월 15일 청성면 산계1마을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8개면 1개 마을씩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이 필요한 마을에 대해 실시한다.
센터는 상반기에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동이면 용죽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전 지역을 순회해 총 56회 862농가 1,376대 경운기·이앙기·관리기 등 중·소형 농업기계를 1만원이하 수리 및 부품비 무상지원과 함께 정비기술·안전사용법 등 기초교육도 병행해 순회 수리했다.
농업기계 순회교육은 농업기계 대리점 및 수리센터가 없고 거리가 먼 마을 중심으로 추진해 농업인의 영농불편해소 및 자가 정비, 수리능력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2019년 81회 1,964대의 수리교육을 실시했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불편해소 뿐만 아니라 농가의 정비능력 영농 이용효율을 높이는 등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7월 15일 청성면 산계1마을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8개면 1개 마을씩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이 필요한 마을에 대해 실시한다.
센터는 상반기에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동이면 용죽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전 지역을 순회해 총 56회 862농가 1,376대 경운기·이앙기·관리기 등 중·소형 농업기계를 1만원이하 수리 및 부품비 무상지원과 함께 정비기술·안전사용법 등 기초교육도 병행해 순회 수리했다.
농업기계 순회교육은 농업기계 대리점 및 수리센터가 없고 거리가 먼 마을 중심으로 추진해 농업인의 영농불편해소 및 자가 정비, 수리능력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2019년 81회 1,964대의 수리교육을 실시했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불편해소 뿐만 아니라 농가의 정비능력 영농 이용효율을 높이는 등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