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주시는 쌀 품질향상과 수량성 증수를 위해 벼 이삭거름의 적기적양 시용을 당부했다.
21일 농기센터에 따르면 이삭거름을 적기에 적량 시용하면 벼의 쓰러짐을 방지하고 벼알이 충실하게 여물어 완전미 비율이 높아지고 품질 향상은 물론 수량 증수를 꾀할 수 있다.
반면 이삭거름을 기준량보다 많이 시용하면 벼 쓰러짐은 물론 조직이 연약해져 도열병 등 병해충 발생 및 쌀의 단백질 함량이 증가해 품질이 떨어지고 불량미 발생량이 많아져 수량도 감소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삭거름을 주는 시기는 조생종 품종은 이삭패기 전 15일경, 일반품종은 이삭패기 전 25일경이다.
추청벼, 새일품벼 등 중만생종 기준으로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시용해야 효과가 크며 이삭이 팰 무렵에는 논물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삭거름을 주는 방법은 비료의 종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며 추비 30호는 단보당 15kg/10a를 시용하거나, NK비료를 단보당 11~12㎏를 시용하면 된다.
또한 벼 엽색이 진한 논, 거름기가 많은 논, 잎 도열병 발생이 많은 논은 염화가리 등 칼리비료만 주어 도복을 방지해야 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삭거름 시용 시기 및 사용량에 따라 쌀 품질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의 안내를 받아 벼를 재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1일 농기센터에 따르면 이삭거름을 적기에 적량 시용하면 벼의 쓰러짐을 방지하고 벼알이 충실하게 여물어 완전미 비율이 높아지고 품질 향상은 물론 수량 증수를 꾀할 수 있다.
반면 이삭거름을 기준량보다 많이 시용하면 벼 쓰러짐은 물론 조직이 연약해져 도열병 등 병해충 발생 및 쌀의 단백질 함량이 증가해 품질이 떨어지고 불량미 발생량이 많아져 수량도 감소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삭거름을 주는 시기는 조생종 품종은 이삭패기 전 15일경, 일반품종은 이삭패기 전 25일경이다.
추청벼, 새일품벼 등 중만생종 기준으로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시용해야 효과가 크며 이삭이 팰 무렵에는 논물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삭거름을 주는 방법은 비료의 종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며 추비 30호는 단보당 15kg/10a를 시용하거나, NK비료를 단보당 11~12㎏를 시용하면 된다.
또한 벼 엽색이 진한 논, 거름기가 많은 논, 잎 도열병 발생이 많은 논은 염화가리 등 칼리비료만 주어 도복을 방지해야 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삭거름 시용 시기 및 사용량에 따라 쌀 품질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의 안내를 받아 벼를 재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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