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이달 29일까지 ‘지역자원활용 문화콘텐츠 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농가의 경기를 살리고 도시민들에게 지역자원의 중요성과 농업·농촌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 사업은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융복합산업 문화콘텐츠를 통해 농업과 농촌문화를 보고 느끼며 농업인들이 직접 만들고 가꾸어 낸 상품을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다.
또한 도시민과 농촌의 자유로운 문화교류를 장려하는 사업으로 농업·농촌의 가치 인식을 향상시키는 현장체험 학습의 장이다.
신청자격은 농업, 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체험 운영이 가능한 청주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또는 단체이다.
코로나19 확산과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신청 받는다.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류 및 증빙서류를 준비해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시와 농촌의 상생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농산물, 특산품을 문화콘텐츠와 연계한 농촌융복합산업화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농가의 경기를 살리고 도시민들에게 지역자원의 중요성과 농업·농촌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 사업은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농촌융복합산업 문화콘텐츠를 통해 농업과 농촌문화를 보고 느끼며 농업인들이 직접 만들고 가꾸어 낸 상품을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다.
또한 도시민과 농촌의 자유로운 문화교류를 장려하는 사업으로 농업·농촌의 가치 인식을 향상시키는 현장체험 학습의 장이다.
신청자격은 농업, 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체험 운영이 가능한 청주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또는 단체이다.
코로나19 확산과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신청 받는다.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류 및 증빙서류를 준비해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시와 농촌의 상생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농산물, 특산품을 문화콘텐츠와 연계한 농촌융복합산업화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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