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중간검사 실시

최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4 08: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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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중간검사 실시
[무한뉴스] 아산시는 건강위험군 성인에 대해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자 추진 중인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를 대상으로 중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대사증후군 관련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성인 신청자에 대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에 실시한 사전검사결과와 현재 상태를 비교하기 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에 대해 지난 13일부터 중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결과와 걸음수 등 모바일앱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의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개개인에게 맞춤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산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시기에 비대면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시민 스스로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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