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이 새롭게 만들어질 ‘충남도민의 노래’ 활성화 방안을 촉구하고 나섰다.
방 의원은 24일 제32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충남인으로서 단결심을 불러일으키고 도민 모두가 자랑스럽게 부를 수 있도록 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교육감이 충남의 노래 활성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방 의원에 따르면 1984년 당시 안응모 22대 충남도지사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충남찬가는 노래를 통해 도민의 끈끈한 응집력과 참여의식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됐다.
충남도청 월례조회는 물론 지역행사의 서막이나 사회단체 단합대회, 경기장 응원가로도 널리 불렸지만 오늘날에는 거의 불리지 않고 있다.
방 의원은 “안응모 전 지사가 도내 기관·단체장 앞에서 충남찬가를 부르는 등 홍보에 앞장선 결과 도민체전 행사에서 참석자 다섯 중 네 명이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널리 퍼졌었다”며 “지금 담당직원의 어두운 서고에 잠들어 있는 이유는 노래가 어려운 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도자나 책임자의 무관심이 가장 크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도민의 노래는 많은 사람이 함께 즐겨 부르고 콧노래처럼 흥얼거림이 절로 나올 수 있어야 한다”며 충남도민의 노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방 의원은 24일 제32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충남인으로서 단결심을 불러일으키고 도민 모두가 자랑스럽게 부를 수 있도록 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교육감이 충남의 노래 활성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방 의원에 따르면 1984년 당시 안응모 22대 충남도지사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충남찬가는 노래를 통해 도민의 끈끈한 응집력과 참여의식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됐다.
충남도청 월례조회는 물론 지역행사의 서막이나 사회단체 단합대회, 경기장 응원가로도 널리 불렸지만 오늘날에는 거의 불리지 않고 있다.
방 의원은 “안응모 전 지사가 도내 기관·단체장 앞에서 충남찬가를 부르는 등 홍보에 앞장선 결과 도민체전 행사에서 참석자 다섯 중 네 명이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널리 퍼졌었다”며 “지금 담당직원의 어두운 서고에 잠들어 있는 이유는 노래가 어려운 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도자나 책임자의 무관심이 가장 크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도민의 노래는 많은 사람이 함께 즐겨 부르고 콧노래처럼 흥얼거림이 절로 나올 수 있어야 한다”며 충남도민의 노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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