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아산시와 아산시체육회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생명나눔 헌혈 동참 및 캠페인’을 지난 24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전개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장기화 여파로 경제활동 전반이 크게 위축됐고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꺼리게 되어 혈액 보유량마저 ‘주의’ 단계까지 떨어졌다.
이에 혈액 수급 안정화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임도훈 아산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충남스포츠과학센터, 충남아산프로축구단 등 체육관계자 60여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참가자의 발열 체크와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대전·충남·세종혈액원 헌혈 버스에 시간대별로 헌혈 인원을 분산해 진행했다.
임도훈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신 아산시 체육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아산시 체육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장기화 여파로 경제활동 전반이 크게 위축됐고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꺼리게 되어 혈액 보유량마저 ‘주의’ 단계까지 떨어졌다.
이에 혈액 수급 안정화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임도훈 아산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충남스포츠과학센터, 충남아산프로축구단 등 체육관계자 60여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참가자의 발열 체크와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대전·충남·세종혈액원 헌혈 버스에 시간대별로 헌혈 인원을 분산해 진행했다.
임도훈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신 아산시 체육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아산시 체육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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