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 영동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 향상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학교별로 사전 신청을 받아 연중 추진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추진이 어려웠던 만큼 하반기 교육을 원하는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시로 신청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청소년의 우울 및 스트레스 대처법, 자살의 징후와 생명 지키기, 자살에 대한 청소년 정신건강문제의 특성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집합 교육이 어려운 환경에 맞추어 방송실에서 강의하고 교실에서 청취하는 비대면 강의방법을 활용하는 등 코로나19에 맞춘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7월 24일 심천 중학교 전교생 32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 실시결과, 알차고 유익한 교육 내용으로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생명사랑 생명존중을 위한 다양한 예방교육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했다.
이 교육은 학교별로 사전 신청을 받아 연중 추진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추진이 어려웠던 만큼 하반기 교육을 원하는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시로 신청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청소년의 우울 및 스트레스 대처법, 자살의 징후와 생명 지키기, 자살에 대한 청소년 정신건강문제의 특성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집합 교육이 어려운 환경에 맞추어 방송실에서 강의하고 교실에서 청취하는 비대면 강의방법을 활용하는 등 코로나19에 맞춘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7월 24일 심천 중학교 전교생 32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 실시결과, 알차고 유익한 교육 내용으로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생명사랑 생명존중을 위한 다양한 예방교육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