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팜비오, 지역사회 농산물 팔아주기 앞장서

최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7-31 09: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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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민 위해 대학찰옥수수 340박스 구입
㈜한국팜비오, 지역사회 농산물 팔아주기 앞장서
[무한뉴스] ㈜한국팜비오에서 지역 농가를 위한 농산물 팔아주기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지역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팜비오는 충주시 살미면과 수안보면에서 생산된 대학찰옥수수 340여 박스를 구입해 소속 임직원들과 관련 기업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한국팜비오는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하는 등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올바른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남봉길 회장은 “농민이 무너지면 지역도 함께 무너진다”며 “약소하지만, 이번 옥수수 구입이 코로나19로 시름에 빠진 지역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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