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보령시는 지난 3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직자들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모두의 존엄을 지키는 보령시’라는 주제로 오선영 인권정책연구소 연구원을 초청해 인권의 올바른 이해 권리의 주체와 인권보장의 책무자 존엄을 지키기 위한 시의 역할 직장 내 인권 존중 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오선영 연구원은 “인권은 모든 인간이 지니는 타고난 권리로서 포기하거나 박탈할 수 없다”며 “인권존중 사회로 나아가고 있음에도 장애인, 여성,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침해 사례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각 분야의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권의식을 함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광희 자치행정과장은 “타인과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은 편견과 차별적 사고를 공직자들이 무엇보다 경계해야 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시정 각 분야에서 차별받고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공직자 대상 인권교육을 지속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모두의 존엄을 지키는 보령시’라는 주제로 오선영 인권정책연구소 연구원을 초청해 인권의 올바른 이해 권리의 주체와 인권보장의 책무자 존엄을 지키기 위한 시의 역할 직장 내 인권 존중 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오선영 연구원은 “인권은 모든 인간이 지니는 타고난 권리로서 포기하거나 박탈할 수 없다”며 “인권존중 사회로 나아가고 있음에도 장애인, 여성,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침해 사례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각 분야의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권의식을 함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광희 자치행정과장은 “타인과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은 편견과 차별적 사고를 공직자들이 무엇보다 경계해야 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시정 각 분야에서 차별받고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공직자 대상 인권교육을 지속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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