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주시 건설폐기물처리업체인 탄용환경개발, 흥진환경, 노은환경개발 은 11일 충주시를 방문해 수해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3,000만원 상당의 수재의연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은 침수로 인해 가전제품이 망가져 사용할 수 없는 노은, 앙성, 소태, 엄정, 산척 등 5개 면 침수 피해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수재의연품을 기탁해 주시고 특히 도로 제방 등 긴급복구용으로 업체에서 생산된 순환골재를 무료로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3사를 대표 이재욱 노은환경 대표는 “앞으로도 피해 복구가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순환골재와 장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은 침수로 인해 가전제품이 망가져 사용할 수 없는 노은, 앙성, 소태, 엄정, 산척 등 5개 면 침수 피해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수재의연품을 기탁해 주시고 특히 도로 제방 등 긴급복구용으로 업체에서 생산된 순환골재를 무료로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3사를 대표 이재욱 노은환경 대표는 “앞으로도 피해 복구가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순환골재와 장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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